◎단종의 장릉과 유배지 청령포
정자작 뒷편 언덕 좌측에 능침이 있음
비각과 표석
지형상 ㄴ자로 꺽여있는 향어로
배위(또는 판위라고도 한다.
능침 올라가는 길
담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가능(思陵. 경기도 양주)에서 옮겨 심었다는 정령송
장릉 능침과 석물들
노산군묘를 찾아 치제한 영월군수 박충원을 가리는 낙촌비각
노산군의 시신을 염습해 장사지낸 영월호장 엄홍도를 가리는 장려각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종친, 충신, 환관, 군여, 노비 등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배식단사(配食檀柌) 또는 장판옥(藏版屋)이라고도 불린다.
배식단사에 위패를 모신 이들에게 제사를 올리는 배식단(配食壇)
영천(신령한 우물), 한식 제사 때 이 우물을 썼다고 한다.
청령포,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단종 유배지